
영어를 꾸준히 공부하고 싶은데 막상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하다면, NE Times가 하나의 답이 될 수 있습니다. netimes.co.kr은 NE능률이 운영하는 영자신문 기반 영어 학습 플랫폼으로, 기사를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영어 실력을 키울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단순 암기가 아닌 실제 콘텐츠를 통해 영어를 익히는 방식이라 지속하기가 훨씬 쉽다는 평이 많아요.
NE Times의 슬로건은 “영어를 넘어선 영어, 상위 1%를 만드는 습관”인데, 꽤 자신감 있는 표현이죠. 원어민 화상통화·전화 수업 서비스도 함께 제공하고 있어서 읽기에 그치지 않고 실질적인 영어 회화 능력까지 연결할 수 있습니다. 학생들이 많이 이용하지만 성인 학습자에게도 적합한 콘텐츠 구성을 갖추고 있어요.
기사별로 워크북 자료가 따라오고, 지난 호 아카이브도 검색할 수 있습니다. 학교 기업 계정용 서비스도 별도로 운영 중이라 교육기관에서 단체로 활용하기에도 좋은 구조입니다. 서울 마포구에 본사를 둔 NE능률이 운영하며, 고객센터는 1644-0527로 연락 가능합니다.
영어 학습을 습관으로 만들고 싶다는 분들에게 신문 형식은 생각보다 꽤 효과적입니다. 매일 조금씩 읽다 보면 어느 순간 실력이 올라와 있다는 걸 느낄 수 있거든요. NE Times는 그런 꾸준한 학습을 도와주는 플랫폼이라고 보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