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가톨릭평화방송은 부산 지역을 대상으로 하는 가톨릭 방송이다. 신앙 프로그램과 생활 정보, 음악을 함께 편성해 신자뿐 아니라 지역 청취자에게도 열려 있는 라디오 방송을 내보낸다.
편성표를 보면 평일 오전의 ‘사랑이 있는 세상’과 오후의 ‘다정다감, 다섯시’, 정오종합뉴스처럼 시간대별 프로그램이 짜여 있다. ‘하느님과 하나되는 하루’, ‘세실리아의 달콤한 클래식’ 같은 신앙·음악 프로그램도 함께 편성돼 있다.
사이트에서는 방송 편성과 프로그램 소개를 확인할 수 있고, 장애인서비스 같은 접근 편의도 안내한다. 라디오를 통해 지역 소식과 신앙 콘텐츠를 접하고 싶은 청취자가 프로그램 시간을 확인하고 다시 듣기 등을 찾는 통로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