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 여행 가기 전에 알아두면 좋은 것들


두바이 여행을 꿈꾸시는 분들이 요즘 많아졌는데요, 사막 위에 세워진 초호화 도시라는 이미지가 강하잖아요. 실제로 가보면 정말 스케일이 다르다고 하더라고요.

두바이 여행의 하이라이트는 역시 부르즈 할리파예요. 세계에서 가장 높은 건물인데, 전망대에 올라가면 두바이 시내가 한눈에 보이지요. 야경이 특히 환상적이라고 해요. 근처에 있는 두바이 분수도 꼭 보셔야 하고요.

두바이 몰은 세계 최대 규모의 쇼핑몰인데, 쇼핑뿐 아니라 수족관, 아이스링크, 영화관 같은 시설도 있어서 하루 종일 시간을 보낼 수 있어요. 금시장인 골드수크도 독특한 경험이지요.

사막 사파리도 인기 있는 액티비티예요. 사륜구동 차량으로 사막을 달리고, 낙타 타기, 전통 바비큐 디너를 즐길 수 있거든요. 팜 주메이라의 아틀란티스 호텔도 유명하고, 두바이 마리나에서 요트 투어를 하는 것도 좋아요.

여행 시기는 11월부터 3월까지가 좋아요. 여름에는 기온이 45도 이상 올라가서 야외 활동이 거의 불가능하거든요. 항공편은 인천에서 직항으로 약 9시간 정도 걸리고, 비자는 한국 여권 소지자는 30일 무비자 입국이 가능해요.

물가가 좀 있는 편이지만, 3박 5일 기준으로 항공과 숙소 포함 150-250만원 정도면 충분히 즐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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