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낭 여행 준비물과 추천 코스 정리


다낭 여행을 계획하고 계신다면 준비물과 코스를 미리 챙겨두세요. 물가가 저렴하고 볼거리가 많아서 동남아 여행지 중에서 인기가 많은 곳이에요.

필수 준비물부터 볼게요. 여권은 유효기간이 6개월 이상 남아 있어야 하고, 15일 이상 체류한다면 비자가 필요해요. 여행자 보험은 꼭 들어가시고요. 국제 결제 가능한 신용카드랑 소량의 현금도 챙기세요.

다낭은 연중 더운 편이라 통풍 잘되는 반팔과 반바지 위주로 준비하면 돼요. 바나힐이나 마블마운틴처럼 계단이 많은 곳도 있으니까 운동화도 하나 넣으세요. 우기에 가신다면 우산보다 우비가 실용적이에요.

해변 활동을 한다면 수영복, 래시가드, 방수팩을 챙기시고요. 선크림이랑 모자, 선글라스는 기본이에요. 보조배터리도 필수인데 100와트시 이하로 최대 5개까지 기내 반입이 가능해요.

추천 코스로는 바나힐이 있어요. 해발 1,487미터 산 위 테마파크인데 골든브릿지가 포토스팟으로 유명해요. 오전 7시 30분 첫 케이블카를 타면 단체 관광객을 피할 수 있어요. 10시 이후는 사람이 많아지거든요.

호이안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노란색 전통 가옥 거리가 예뻐요. 밤에 풍등이 켜지면 분위기가 정말 좋아요. 미케비치는 다낭 대표 해변이고, 마블마운틴은 석회암 동굴과 사원을 둘러볼 수 있어요.

교통은 그랩 앱을 설치하면 편해요. 로컬 식당에서 한 끼 먹으면 약 2천 원 수준이라 식비 부담이 거의 없어요. 지도는 구글맵을 쓰세요. 네이버맵이나 카카오맵은 해외에서 안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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