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쉬가드는 어떤 옷일까?

여름 바다나 수영장에 가면 몸에 딱 붙는 긴팔 상의를 입은 사람들을 흔히 본다. 물놀이 옷으로 자리 잡은 이 옷이 래쉬가드다. 래쉬가드는 물놀이할 때 입는 기능성 옷이다. 이름은 ‘긁힘을 막아 준다’는 뜻에서 왔는데, 원래 서핑을 하는 사람들이 보드에 살갗이 쓸리는 것을 막으려고 입던 데서 시작됐다. 지금은 그 쓰임이 넓어졌다. 서핑뿐 아니라 수영, 물놀이, 해변 활동에서 두루 … 더 읽기